[기업 포커스] 친환경자동차 넥쏘·니로… CES '에디터 상' 입력2018.01.11 19:25 수정2018.01.12 01:15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넥쏘와 기아차의 전기차 니로가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8’에서 친환경 기술을 인정받았다. 두 차종은 미국의 유력 언론사가 뽑은 ‘에디터(편집장)들의 선택’ 상을 받았다. 모두 34개 제품이 상을 받았으며 자동차 부문에서는 넥쏘와 니로만 수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사장)가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높... 2 '성과급 1억'도 싫다…요즘 직장인 '최애' 회사 1위는 어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3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장점" 미국이 일본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엔저의 장점을 강조했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두연설에서 “엔저니까 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