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소기업 공동구매 보증 26일까지 신청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전용 보증을 받고 공동구매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받는다. 중기중앙회가 처음 시행하는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는 중기중앙회,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구매의 문제점인 구매력 부족과 대금 지급 안정성을 해결해주는 제도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관련 협동조합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협동조합은 공동구매 중소기업의 수요를 취합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기중앙회는 신청 접수 후 공동구매 추진계획 등을 종합 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협동조합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