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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올림픽 먹는 물 공급·산불 예방 완벽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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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올림픽 먹는 물 공급·산불 예방 완벽 대비한다
    강원도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먹는 물의 차질없는 공급과 산불예방에 대비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특별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올림픽 기간 차질없는 물 공급에 중점을 둔다.

    현재 겨울 가뭄이지만 강릉과 평창지역 댐과 저수지 저수율은 지난해와 비슷하고 충분한 담수량을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 주 개최지인 평창 식수전용 댐 담수량은 현재 20만t이다.

    대회 개최 시점에는 30만t 이상 담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루 사용량 7천t을 고려하면 40여일 동안 충분한 물을 공급할 수 있다.

    강릉지역 주 취수원인 오봉저수지 담수량은 972만t(76.5%)이다.

    올림픽 기간 담수량의 13%인 170만t을 소요할 것으로 예측하면 지속적인 가뭄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능하다.

    도는 그러나 올림픽 종료 시까지 안전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시·군, 관계기관 등과 비상상황 체계를 유지하고 상시 수질모니터링 등 정상적인 물 공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불예방 및 진화 체계도 구축했다.

    동해안 6개 시·군에 지난해 연말부터 건조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경기장 주변 가시권 및 주요 접근로 등 5개 시·군 산림 8만5천㏊를 산불방지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산불감시원 218명과 전문예방진화대 225명, 진화차 21대, 동력 펌프 42대를 고정 배치해 전담 대응하고 있다.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준수 등 상시출동체계도 구축했다.

    진화헬기 11대를 배치한 데 이어 삼척·고성에도 각 1대 헬기를 전진 배치했으며, 대관령지역 기상악화에 비, 평창 진부에도 1대를 전진 배치할 예정이다.

    진화용수 확보를 위해 댐, 저수지, 하천 등 담수지로 지정된 12개소는 상시 얼음제거와 함께 결빙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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