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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서울대·KAIST와 `뇌신경 닮은 칩`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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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관련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과 산학협력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업계에 따르면 서울대는 지난달 삼성전자의 예산 지원을 받아 KAIST, 포항공과대(포스텍),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과 공동으로 뉴럴프로세싱연구센터(NPRC)를 개설했습니다.이 연구센터는 사람의 뇌 신경을 닮은 차세대 반도체인 뇌신경모방칩(뉴로모픽칩) 개발을 통해 딥러닝 등 AI 기술을 한 차원 발전시키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업계 관계자는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안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규모나 지원 수준은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단계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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