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JYP엔터, 신인 보이그룹 기대감에 '상승'…장중 신고가 경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보이그룹의 데뷔 기대감에 상승세다. 장 중에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450원(3.10%) 오른 1만49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만5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글로벌 팬덤을 만들어낸 방탄소년단의 초기 성장 전략과 거의 일치한다"며 "기존 JYP엔터의 남자 아이돌 대비 성공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판단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

    2. 2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1억원 벌고 한전 하차합니다." (포털사이트 한국전력 종목 토론방에 한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한국전력 주가가 불기둥을 뿜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

    3. 3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