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한나 존스 나이키 부사장 입력2018.01.17 19:43 수정2018.01.18 02:07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속 가능한 제품은 덜 좋거나 더 비싸기 때문에 사업의 성공을 막는다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지속 가능성을 위험으로 보는 대신 혁신의 원천으로 볼 수도 있다. 이런 시도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낼 것이다.”-나이키의 한나 존스 부사장, 패스트컴퍼니 매거진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 아기가 아니라니"…의료 과실로 ‘다른사람 배아’ 출산한 부부 한 부부가 불임 클리닉의 의료 과실로 유전적으로 전혀 관련 없는 아이를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부부는 의료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30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 올랜도... 2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옹호 엔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고 미국이 일본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엔저를 옹호하고 나섰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가나가와현 ... 3 정해인 투명인간?…'서양 쩍벌남' 사이 곤혹, 무슨 일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 현장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정해인은 지난 17일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정해인은 서양인 남성들 사이에서 쪼그려 앉고 있었다. 양옆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