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상화폐 열풍…지상욱, 금감원 내부자 부당거래 포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상욱 금감원 비판
    지상욱 금감원 비판
    지상욱 금감원 비판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이 금감원 내부 가상화폐 투자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18일 지상욱 의원은 국회 정무의원회의 '가상통화 관련 현안보고'에 참석했다.

    이날 지상욱 의원은 "금감원 직원이 가상화폐 투자를 한 뒤 정부 발표 직전에 매도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했고, 최흥식 금감원장은 "해당 사실을 통보받아 조사 중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정부가 개미의 등을 칠 수 있다”면서 “정부가 왔다갔다 하는 사이 개미는 등골이 휘고 그 와중에 정부는 투자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상욱 의원이 제기한 해당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금감원이 가상화폐 논란의 역풍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