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증시] 중국 성장률·파운드화 강세에 혼조…런던 0.3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증시] 중국 성장률·파운드화 강세에 혼조…런던 0.32%↓
    유럽 주요국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중국 경제성장률과 영국 파운드화 강세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2% 하락한 7,700.96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지수는 전날보다 0.74% 상승한 13,281.43을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 지수는 0.02% 높은 5,494.83으로 폐장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50 지수도 0.23% 오른 3,620.9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중국 경제성장률의 깜짝 반등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런던증시는 파운드화 강세에 주목하면서 다국적 기업을 중심으로 하락 반전했다.

    식품기업 ABF와 패션기업 버버리그룹이 각각 3.57%와 1.88% 하락했다.

    반면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는 기술기업 인피니온 테크놀로지가 4.32% 상승했으며, 파리증시에서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3.79% 올라 시장을 떠받쳤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2. 2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3. 3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