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상대방은 어피너티 에퀴티 파트너스, 비알브이 캐피탈 매니지먼트다.
두 회사는 온라인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합병, 별도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계약 상대방 투자 금액은 1조원 이상이며 신주 인수 또는 기타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