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인두암' 김우빈 측 "입대 불가 판정…회복 노력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인두암' 김우빈 측 "입대 불가 판정…회복 노력할 것"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입대 면제 판정을 받았다.

    26일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항암치료를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병무청으로부터 입영영장을 받았다"며 "이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신체등급 6급 입대불가 판정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우빈은 치료를 마치고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준비 중이던 영화 '도청'은 제작이 무기한 연기됐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치 손절' 김흥국, 오늘 신곡 발표

      정치적 발언과 행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수 김흥국이 신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다. 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 이 곡은 한때의 성공과 ...

    2. 2

      홍종현 때문에 흔들리네, 판 흔드는 '남사친' 활약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극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속 홍종현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

    3. 3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침체된 韓 멜로 영화 '희망'

      영화 '만약에 우리'가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은 이를 기념해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