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대형 트랙터 XT에 한국타이어 공급 입력2018.01.29 19:53 수정2018.01.29 23:53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타이어가 스웨덴 상용차 업체인 스카니아의 대형 트랙터 XT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조향축(방향을 바꾸는 축)용 타이어 3종과 구동축(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축)용 타이어 2종이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와 뉴 아테고 등 다양한 상용차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2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현장 투입 안 돼"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거센 노사 갈등의 파고에 직면했다. 현대차 노동조합이 생산 현장 내 로봇 투입에 대해 '합의 없이는 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