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자에 호반건설 선정 입력2018.01.31 13:52 수정2018.01.31 14: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분 40% 우선 매입 후 나머지는 2년 뒤 인수산업은행은 31일 이사회를 열어 대우건설 지분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에 호반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호반건설은 전체 매각 대상인 대우건설 지분 50.75% 중 40%만 우선 사들이고 나머지 10.75%는 2년 뒤에 인수하는 분할인수 방식으로 인수한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보, 미주한인창업자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서 개최된 ‘UKF 82 Startup Summit 2026’ 현장에서 미주한인창업자연합(UKF)과 '글로벌 K-스타트... 2 기보 실리콘밸리지점 열고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기보가 지난... 3 K뷰티 호황에…전 직원 연봉 20% 성과급으로 주는 '레이저' 회사 레이저 의료기기 회사인 원텍이 전 임직원에게 평균 연봉의 2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원텍은 "지난해 경영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것으로 개인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원텍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