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각 나라 선수단 선수촌 'SNS 올림픽'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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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SNS에서 전한 소감을 소개했다.
독일은 트위터 '팀 도이칠란트' 계정에서 평창 선수촌 아파트에 내건 독일 국기 사진을 올렸다.
특히 아일랜드 선수들은 이틀간의 여행 끝에 마침내 평창에 도착했다는 설명을 달았다.
평창동계올림픽엔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92개 나라, 2천92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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