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무 보성산업 상무는 “지난해 덴마크 컨테이너형 호텔브랜드 ‘포시텔팝업호텔’에 이어 인공해양 조성기업인 ‘크리스탈 라군’과 손잡아 다양한 콘텐츠를 넣을 수 있게 됐다”며 “신시·야미지구를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해 테마파크 대전차 숙박시설 등에 대한 투자자 유치 등 관련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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