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미국 최대 축제 '슈퍼볼'서 5G 서비스 시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KT, 버라이즌 대표와 5G 국제영상통화 > 황창규 KT 회장이 5일 서울 KT 광화문 사옥에서 로웰 맥아담 버라이즌 대표와 5G 국제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KT 제공
    < KT, 버라이즌 대표와 5G 국제영상통화 > 황창규 KT 회장이 5일 서울 KT 광화문 사옥에서 로웰 맥아담 버라이즌 대표와 5G 국제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KT 제공
    KT는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삼성전자와 함께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 ‘슈퍼볼’에서 실시간 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연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들 3개사는 이날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에서 한국의 5G망(무선)과 미국의 5G망(무선)을 국제망(유선)으로 연결해 옴니뷰와 가상현실(VR) 등 5G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AI 혁신 사례 공개…프론티어 전환 지원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 세계 고객사들의 AI 혁신 사례를 집대성한 '프론티어 전환(Frontier Transformation)' 전략을 3일 발표했다. 단순히 반복 업무를 줄이는 효율성 단계를 넘어...

    2. 2

      "GPU 대체재 찾겠다"…오픈AI·엔비디아 동맹 '균열'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불화설’이 실리콘밸리뿐만 아니라 미국 자본시장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에 대한 투자 축소를 시인한 데 이어 이번엔 오...

    3. 3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의료 정책은 국가 통치의 기본…정부 개입은 필수"

      “의료 문제에 정부가 관여하지 말라는 주장은 국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이재명 정부 의료 혁신의 방향타를 쥔 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은 3일 기자와 만나 의료 정책을 둘러싼 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