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대우조선해양, LNG선 2척 수주 입력2018.02.06 14:51 수정2018.02.07 02:05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이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17만㎥급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3억7000만달러(약 4000억원)에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첫 수주가 대우조선이 강점을 갖고 있는 LNG선에서 이뤄졌다. 대우조선은 세계에서 운항 중인 LNG운반선(514척)의 약 4분의 1을 건조했을 정도로 LNG선 분야 강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경제계, 재원 대책 없는 감세에 “책임 있는 정책 부탁” 호소 일본 정치권이 총선 공약으로 ‘소비세 감세’를 내걸면서 경제계는 물론 노동계까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재원 대책 없는 감세’에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정치권이 법인세 감... 2 [포토] 유럽 밝히는 ‘LG LED’ LG전자가 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 참가한다. 행사장에 서울 야경을 LG전자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3 마약·도박 이어 중고차 수출마저…"코인으로 돈세탁" 지난해 마약, 불법 사이버도박,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수익을 양성화하기 위한 ‘자금세탁 의심 거래’가 130만 건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5년간 적발된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