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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링 요정' 이슬비 '단호박 해설'에 SBS 중계 시청률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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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비 SBS 컬링 해설위원. / 사진=SBS 홈페이지
    이슬비 SBS 컬링 해설위원. / 사진=SBS 홈페이지
    '컬링 요정' 이슬비(사진)가 SBS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중계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SBS는 지난 8일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첫 날 경기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9일 시장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5분에 방송된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예선 2차전의 SBS 가구시청률(수도권 기준)은 8.3%로 집계됐다.

    높은 시청률의 주역은 이슬비 해설위원으로 꼽힌다. 이슬비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SBS 컬링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이 해설위원은 솔직담백하면서 위트있는 멘트로 경기 시청의 재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장혜지(21)-이기정(23)이 한 조를 이룬 한국은 전날 컬링 믹스더블 예선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중국의 왕루이(23)-바더신(28)에게 7-8로 아쉽게 패했다.

    장혜지-이기정은 이날 오전 8시30분 노르웨이와, 오후 1시35분 미국과 컬링 믹스더블 예선 3, 4차전 경기를 펼친다.
    지난 8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믹스더블 예선 한국과 중국 경기에 참가한 장혜지와 이기정. / 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믹스더블 예선 한국과 중국 경기에 참가한 장혜지와 이기정. / 사진=연합뉴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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