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 느낀 포항 지진…도재난안전본부 "신고전화 40건" 입력2018.02.11 06:06 수정2018.02.11 06: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규모 4.6 지진이 발생한 직후 경기도에도 지진 관련 신고가 이어졌다. 이날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지진을 느꼈다", "땅이 흔들렸는데 지진이 맞는지" 등의 신고 문의가 40건이 접수됐다.경기도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집이 흔들렸다"라고 말했다.지진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 신고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사] 기획예산처 ; 빙그레 ; 서울대 등 ◈기획예산처◎실장급▷미래전략기획실장 강영규◎국장급 직무대리▷대변인 박문규▷정책기획관 김태곤▷통합성장정책관 이병연◈빙그레◎승진<본부장>▷인재혁신센터장 이정구<상무>▷논산공장장 황현연▷냉동사업담당 김현석◎신규 선임<상무... 2 [속보]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취소 집행정지 신청 기각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연차 이틀만 쓰면 9일 쉰다"…직장인 관심 폭발한 '황금 연휴' '올해 황금연휴는 언제지?' 2026년 병오년(丙午年) 1월 2일, 새해 처음 출근한 직장인들이 서둘러 달력을 넘겨보고 있다.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6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올해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