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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식당 2'에서 한국 전파한 명절음식 '간편 잡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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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식당 2 잡채
    윤식당 2 잡채
    민족의 대 명절 설이 다가왔다.

    전, 불고기, 떡 등 다양한 명절음식에서도 단연 빠질 수 없는 메뉴는 잡채다. 최근 방영중인 ‘윤식당 2’ 에서도 마더소스를 활용한 잡채가 외국인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불고기와 비빔밥을 이을 한식 대표메뉴로 부상했다.

    맛있는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일반 간장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잡채는 당면, 고기, 야채 등 기본재료의 손질은 물론이고 맛있는 양념을 준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요리하기 번거로운 음식으로 유명하다. 윤기가 반지르르한 맛있는 잡채를 더욱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잡채 간편 레시피’를 소개한다.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은 염도를 25%이상 낮추고 합성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은 염도를 25%이상 낮추고 합성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만드는 방법>

    1. 간장,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이유, 참기름, 참깨, 설탕, 소금 후추 적당량을 모두 넣고 섞어 잡채 양념을 만든다.

    2. 끓는 물에 당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고 올리브오일과 참기름, 소금을 넣고 살짝 볶는다.

    3. 소고기와 물에 불린 표고버섯, 물에 불린 목이버섯은 잡채양념을 넣어 10분 정도 재워 놓는다.

    4. 양파, 당근, 파프리카는 슬라이스 한 후 볶는다.

    5. 볼에 당면과 볶아낸 모든 재료 넣어 남은 양념장과 참깨로 버무리며 마무리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이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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