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바라보는 날카로운 눈빛 입력2018.02.14 17:21 수정2018.02.14 17:21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 남자 컬링 대표팀(김창민 이기복 김민찬 성세현)이 예선탈락한 믹스더블(혼성 2인조)팀의 한풀이에 나섰지만 초반부터 가시밭길을 예고했다. 대표팀은 14일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 1차전에서 미국에 7-11로 패했다. 대표팀의 스킵(주장) 김창민이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OC "러시아 선수들, 2026 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진 못한다" 다음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들은 개회식 입장 행진을 할 수 없게 됐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25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 물오른 디플러스 기아, ‘대어’ 젠지 잡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2026 시즌 첫 공식 대회인 ‘LCK컵’이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4일 개막한 LCK컵은 벌써... 3 LIV에 한국팀 떴다…"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 뿌리고 싶어" "팀전에서 우승한다면, 샴페인 대신 소주를 뿌리면 어떨까요? '코리안골프클럽'팀이니까요!"(대니 리)LIV골프가 올해 한국 정체성을 정면에 내세운 새로운 팀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