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블록체인 등장 등 지급결제 환경 변화 관련 국제회의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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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지급 및 시장인프라 위원회(CPMI)회의와 한국은행-CPMI 공동콘퍼런스, 동남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기구(EMEAP) 지급결제 워킹그룹 회의 등 3개 국제회의를 27일부터 사흘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주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CPMI는 BIS 산하에 설립된 지급결제 관련 최상위 국제 협력체다. EMEAP는 동남아·태평양 역내 11개 중앙은행의 정보 교류를 위해 설립된 기구다. CPMI 정례회의가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건 2014년 홍콩에 이어 두 번째다.
회의에는 베노아 쿠에르 유럽중앙은행(ECB) 이사(CPMI 의장) 등 전 세계 32개국 중앙은행 임원, 부서장급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다. 블록체인 등장 등 지급결제 환경 변화와 중앙은행의 정책 과제, 중앙은행 결제 시스템 개선방안, 개발도상국 금융 포용 확대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CPMI는 BIS 산하에 설립된 지급결제 관련 최상위 국제 협력체다. EMEAP는 동남아·태평양 역내 11개 중앙은행의 정보 교류를 위해 설립된 기구다. CPMI 정례회의가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건 2014년 홍콩에 이어 두 번째다.
회의에는 베노아 쿠에르 유럽중앙은행(ECB) 이사(CPMI 의장) 등 전 세계 32개국 중앙은행 임원, 부서장급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다. 블록체인 등장 등 지급결제 환경 변화와 중앙은행의 정책 과제, 중앙은행 결제 시스템 개선방안, 개발도상국 금융 포용 확대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