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상선, 업계 최초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 아마존·MS 등 물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상선이 글로벌 해운선사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5일 발표했다. 오는 2020년 도입을 목표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업체 중 한 곳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IoT(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활용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신기술과도 연계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해 차세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적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상선은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추진해왔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2. 2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한국딜로이트그룹은 23일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길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대표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앞으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3. 3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