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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머니로드쇼] 금리 年 3~4%대 예·적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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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의 기본은 저축

    신한銀, 年 3% 금리 모바일적금
    우체국 e-적금은 최고 年 3.2%
    우리銀, 금리 年 4.7%까지 줘
    일부 전문가들은 평소보다 지출을 줄이고 차곡차곡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원금 보장’에 초점을 두는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최근 은행들이 내놓는 특판 적금 상품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시장금리 상승흐름 속에 연 3%대 금리를 적용해주는 적금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어서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모바일 통합플랫폼 ‘신한 쏠’을 선보이면서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을 선보였다. 생일, 명절 등 기념일을 맞아 신한은행 계좌를 보유한 사람에게 적금 신규가입 금액을 선물하면 받은 사람은 6개월 동안 30만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추가 입금할 수 있다. 별다른 우대조건 없이 연 3.0% 이자를 준다.

    우체국 적금은 최고 연 3.2%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온라인 전용 공동구매 상품으로 ‘영(Young) 모아 e-적금’을 출시했다. 월 30만원 한도로 만 18세부터 38세까지만 가입할 수 있고, 공동구매 가입 계좌가 1만 개 이상일 경우 3년 만기 연 3.2% 금리를 적용해준다. 적금과 함께 출시한 ‘e-공동구매 정기예금’은 가입연령 제한이 없고, 모집액이 5000억원을 넘어서면 우대금리 0.4%가 추가돼 3년 만기 최고 연 2.8% 금리를 제공한다.

    앞서 지난해 우리은행이 내놓은 ‘우리웰리치 100 여행적금’은 최고 연 4.7%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하지만 우리은행 계좌로 급여 또는 연금을 이체하고, 우리카드를 신규 가입해 연 350만원 이상 사용한 경우에만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이 판매하는 ‘IBK썸통장’은 첫 거래 고객이 친구 한 명과 같이 가입하면 연 4.0%의 이자를 준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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