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투 "비엠티 영업이익 81% 증가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산업용 밸브 제조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비엠티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81% 증가한 10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8일 전망했다. 비엠티는 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반도체용 초정밀 고청정 제품(UHP)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밀고 있다.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반도체 전방기업의 투자확대로 UHP가 비엠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