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은 없었다" 입력2018.03.09 13:12 수정2018.03.09 1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와대는 9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親書)를 전달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친서는 없었다"고 부인했다.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구두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