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디엠씨, 최대주주 지디로 변경…150억 규모 주식 담보제공 계약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디엠씨는 주식양수도 계약 이행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지앰씨 외 1인에서 지디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최대주주가 된 지디는 디앰씨 주식 871만3953주(24.11%)를 보유하게 됐다.

    디엠씨는 같은날 최대주주 지디가 디엠씨 지분 인수를 위해 리버스이노베이션, 라울, 남천투어 등 3개사에 총 150억원 규모의 디엠씨 주식 871만3953주를 담보로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채무자에 설정된 담보설정금액은 50억원, 담보제공 주식수는 290만4651주다. 담보 제공기간은 2021년 3월8일까지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빅테크 대신 사볼까…중학개미 관심주 보니

      중학개미들이 중국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주식을 집중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1월2일~2월4일) 중국 본토 증시에서 나우라 테크놀로지(49...

    2. 2

      구멍 잘 뚫어 1년새 2.6배…낸드 사이클 탄 램리서치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3. 3

      [속보] 코스피, 장중 3% 넘게 하락해 5200선 깨져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