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파트 모녀 추락, 이혼 소송 중 발생한 참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고양시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모녀 추락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2시 42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모 아파트 30층에서 서모(43·여)씨와 외동딸(4)이 추락해 숨졌다.서씨 모녀가 추락 장면을 목격한 주민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화단에서 숨져 있는 모녀를 발견했다.경찰 조사결과 서씨는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아파트 모녀 추락 사건에 대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모녀의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할 방침이다.아파트 모녀 추락 (사진=연합뉴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