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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선 전 충남지방청장, 자유한국당 충남지사 첫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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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지지자 20여 명과 충남도청 기자회견
    "관광 활성화, 인재양성, 일자리·복지·환경정책 마련"
    정용선 전 충남지방청장, 자유한국당 충남지사 첫 출마 선언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이 6·13 지방선거 충남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처음으로 충남지사에 도전한 정용선 전 청장은 13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남을 대한민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우뚝 세우겠다"며 "13일 충남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경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 전 청장은 "30여 년간 공직자의 길을 걸으며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섬기는 행정을 펼쳐왔다"며 "도지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공무원으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행정 능력, 대학에서의 연구경험을 활용해 충남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전 청장은 사계절 명품 관광 벨트 조성, 귀농 및 인재육성 정책 마련,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한 보육환경 조성,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미세먼지 및 친환경 천연에너지 대책 마련 등을 약속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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