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베스트 "영풍정밀, 현금성자산이 시총보다 많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베스투자증권은 산업용 밸브를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영풍정밀의 시가총액이 순현금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절반에 불과하다며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저평가 상태라고 20일 밝혔다.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영풍정밀이 보유한 순현금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합치면 총 2560원이며, 시총은 지난 19일 기준으로 1287억원에 불과하다”며 “2017년 확정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주가/주당순자산)은 0.4배로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영풍정밀은 전방기업인 화학기업들의 올 한해 설비확충 가능성이 높아 이에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2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3. 3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