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 주택관리공단 사장 취임 이정선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3.22 18:33 수정2018.03.23 05:28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성규 신임 사장(55·사진)이 주택관리공단 제8대 사장으로 22일 취임했다. 임 사장은 서울복지시민연대 공동대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서울복지재단 대표 등을 지낸 사회복지전문가다.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전국의 공공임대아파트 입주민이 내 집처럼 편안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정선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억 싸게 팝니다" 급매물까지…버티던 집주인도 '발 동동'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을 공식화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5월9일 종료되는 것... 2 엠씨더맥스 이수, 6년 만에 '잭팟'…"89억→159억 됐다" [집코노미-핫!부동산] 엠씨더맥스 이수(44·본명 전광철)가 6년 전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의 자산 가치가 현재 기준 약 7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 25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이수는 201... 3 "주인이 돈 안 갚아서"…강제로 경매 넘어간 빌라 '사상 최다' [경매인사이드] 지난해 채권자의 법원 소송 후 강제경매에 부쳐진 빌라 상가 등 집합건물이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매 참여자 입장에서 선택의 폭은 넓어지지만 복잡한 권리관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