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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심리지수 4개월째 연속 하락…美 통상압박·GM 사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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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심리지수 4개월째 연속 하락 /그래프=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 4개월째 연속 하락 /그래프=한국은행
    미국 통상 압박 증대, GM사태, 구조조정 등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하강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CCSI)는 108.1이다. 한 달 전보다 0.1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은은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에 따른 수출 둔화 우려와 GM 군산 공장 폐쇄, 조선업계 구조조정 등이 소비자심리지수를 끌어내린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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