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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원,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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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묘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묘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묘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묘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와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및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와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및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묘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줄 묘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와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및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상㈜ 청정원의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에서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와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및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상(주)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이 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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