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행안부·과기부 내년 8월까지 세종시로 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 이전 계획안 재가
    문재인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등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을 골자로 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을 28일 재가했다.

    문 대통령의 재가로 행안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8월까지 세종특별자치시로, 해양경찰청은 올해 내 인천광역시로 이전한다. 이는 지난달 1일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서 문 대통령이 발표한 3개 부처 청사 이전을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청와대는 “행안부와 과기정통부의 세종시 이전에 따라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중심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학교 밖 청소년에 수능 모평 응시료 지원…자립 준비 강화

      정부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로 회당 1만2000원을 지원한다.성평등가족부는 29일 현장에서 제기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서비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이런 보완책을 ...

    2. 2

      한동훈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온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3. 3

      이준석 "한동훈,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조언드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제가 조언한다면 서울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도가 본인의 변수를 키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이 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