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 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두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지역 전문대학들이 해외 취업 강화에 나서면서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사업은 전문대 학생들이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등에서 8주 동안 어학연수 후 8주간 현지 산업체에서 인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약 1000만원의 경비를 정부와 대학이 지원한다.

    영남이공대(총장 박재훈)는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사업에 20명이 선발됐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파견 누적인원이 187명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부문에서 전국 1위”라고 말했다.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는 올해 이 사업에 전국 전문대학 중 최다인 24명이 선발됐다. 교육부의 해외취업 지원 우수대학에도 선정됐다. 영진전문대는 올해 교육부 취업률(2016년 졸업자) 발표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가장 많은 97명을 해외에 취업시켜 2년 연속 해외 취업 1위를 달성했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양주서 60대 남성 흉기에 숨진 채 발견…'아들'이 유력 용의자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28일 양주경찰서는 전날 정오께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에...

    2. 2

      차은우 사과문 쓴 날…모친 '장어집 법인'에 무슨 일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에 대해 강화군청이 현장 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해당 법인이 서울 강남구로 주소지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스포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강화군청은 지난 26일 차은우 모...

    3. 3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강원 춘천시의 한 의원에서 여직원에게 성희롱 쪽지를 보낸 원장이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과태료 처분과 함께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지난 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춘천의 한 의원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및...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