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풍경] 시원한 바람 가르며 윈드서핑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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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많은 사람들이 윈드서핑을 아직은 생소하게 느낀다. 하지만 누구나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스포츠다. 초보도 전문가에게 몇 시간만 배우면 탈 수 있다. 바람과 물만 있으면 바다 외에 강이나 호수에서도 가능하다.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탈 수 있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몸이 붕 뜨는 듯한 비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윈드서핑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 에너지 가득한 하루가 펼쳐질 것이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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