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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침의 풍경] 시원한 바람 가르며 윈드서핑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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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이 아침의 풍경] 시원한 바람 가르며 윈드서핑의 세계로
    지난 3일 스페인 마요르카섬의 항구도시 팔마데마요르카에서 열린 ‘프린세스 소피아 세일링 컵’에서 선수들이 파도를 헤치며 윈드서핑 경기를 벌이고 있다. 세계 상위 100위권 내 선수들이 출전한 대회다. 보드와 돛에 온몸을 맡기고 바다 위를 누비는 윈드서핑의 기쁨은 물론 선수들의 집중력까지 전해진다. 형광색과 오렌지색 돛에 참가 선수들의 국기까지 더해져 시각적으로도 생기가 넘친다.

    많은 사람들이 윈드서핑을 아직은 생소하게 느낀다. 하지만 누구나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스포츠다. 초보도 전문가에게 몇 시간만 배우면 탈 수 있다. 바람과 물만 있으면 바다 외에 강이나 호수에서도 가능하다.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탈 수 있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몸이 붕 뜨는 듯한 비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윈드서핑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 에너지 가득한 하루가 펼쳐질 것이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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