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경호 원장, JW중외박애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경호 원장, JW중외박애상 수상
    JW중외제약은 9일 제26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황경호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장(63·사진)을 선정했다.

    황 원장은 수술 환자의 의료적·심리적 관리를 통해 환자 보호에 앞장서고 다양한 학술 활동으로 국민 보건과 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자 상태를 고려한 마취 방식과 수술 후 통증 관리를 위한 다양한 학술 활동도 전개해 왔다. 황 원장은 의료 정보의 표준화를 위해 산하기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워크 개념을 병원 경영에 도입해 신속한 진료환경 조성과 환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데 기여했다.

    JW중외박애상은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했다. 지난해까지 3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MS도 '피지컬 AI' 뒤늦게 참전…"지능에 촉각까지 더했다" [영상]

      마이크로소프트(MS)가 첫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내놓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의 비전-언어-행동 모델(VLA) 진영(구글 RT‑2, 오픈VLA 등)은 주로 시각+언어 기반 로봇 조...

    2. 2

      뇌질환 치료제 시장 '꿈틀'...'BBB 투과' 기술이전 성과 2배 껑충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뇌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해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기술 이전 성과가 전년도의 두배를...

    3. 3

      "그만 쓸게요" 카카오도 '결단'…AI 등장에 비명 쏟아진 곳

      카카오그룹이 최근 ‘탈(脫)오라클’ 완료를 선언했다. 2019년 ‘글리제 프로젝트’라는 깃발을 걸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대체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