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산미술관, 홍콩서 한국 현대작가 작품 전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산미술관, 홍콩서 한국 현대작가 작품 전시
    진산미술관이 이달 26일부터 3일간 홍콩의 콩아트스페이스 갤러리에서 한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해외 전시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진산미술관이 우리 현대미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주최하는 첫 해외 전시 프로젝트다. ‘Art your Muse(당신의 영감을 담은 작품들)’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국내 대표 중견작가인 강구원, 김유준, 노재순, 안말환, 이진용, 정종기 등이 그린 약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지은 관장은 “이번 해외전시를 통해 현대미술분야에서도 한류 열풍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내 현대미술의 수준이 세계적으로도 절대 뒤지지 않는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내외 전시를 통해 그 우수성을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산미술관은 7월께 국회에서, 9월엔 중국 상하이, 11월엔 일본 도쿄에서 전시회를 열고 한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그 김건모 맞아?…6년 만의 복귀 근황에 '화들짝'

      6년 만에 콘서트로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소 수척한 모습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작곡가 주영훈은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내 이윤미,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주...

    2. 2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뉴스1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

    3. 3

      '한국인 최초'…심은경, 日 영화 시상식서 여우주연상 '쾌거'

      배우 심은경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일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일본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