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텔, 50년대 레트로 디자인 의류건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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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텔 레트로 의류건조기는 1950년대 클래식한 디자인과 감성을 재해석한 엣지블랙과 빈티지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8㎏ 용량으로 전면 폐쇄형 도어에 2중 필터가 장착돼 있다. 도어필터와 떨어지는 먼지까지 잡아주는 드롭필터가 2중으로 장착돼 건조 중에 생기는 보풀 등 이물질을 걸러준다. 열손실을 방지해 최상의 건조 상태를 유지해준다. 제습히터 방식을 적용해 건조시간도 짧다.
코스텔 관계자는 “홈퍼니싱 열풍으로 디자인 가전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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