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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텔, 50년대 레트로 디자인 의류건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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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 전문 기업 코스텔이 레트로(복고풍) 디자인을 강조한 의류건조기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텔 레트로 의류건조기는 1950년대 클래식한 디자인과 감성을 재해석한 엣지블랙과 빈티지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8㎏ 용량으로 전면 폐쇄형 도어에 2중 필터가 장착돼 있다. 도어필터와 떨어지는 먼지까지 잡아주는 드롭필터가 2중으로 장착돼 건조 중에 생기는 보풀 등 이물질을 걸러준다. 열손실을 방지해 최상의 건조 상태를 유지해준다. 제습히터 방식을 적용해 건조시간도 짧다.
    면섬유와 합성섬유에 따라 건조 강도를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이불 건조를 위한 에어드라이 기능, 향균 관리를 할 수 있는 살균 건조 기능 등이 있다. 소량 건조와 개별 건조가 필요할 땐 30분, 60분, 90분별로 건조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코스텔 관계자는 “홈퍼니싱 열풍으로 디자인 가전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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