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예다함, 4대 재무건전지표 충족한 유일한 상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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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고객납입금 보호시스템을 구축하고 뛰어난 재무건전성을 보이고 있는 점이 예다함의 강점으로 꼽힌다. 고객납입금에 대한 철저한 보호를 위해 제1금융권 4개 은행(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체결했다. 이뿐만 아니라 모기업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이 지급보증에 대해 연대지급보증까지 서고 있어 고객납입금 보호를 위한 2중 안전망을 구축했다.
지난해 6월 공정거래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국내 상조업계 상위 15개사 중 예다함은 유일하게 4대 재무건전지표(지급여력비율 11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 영업현금흐름 250억원 이상, 자본금 100억원 이상)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
이 밖에 투명·정도(正道)경영을 통해 ‘페이백(pay-back)시스템’ ‘부당행위보호시스템’ 등 상조서비스 품질의 혁신을 이뤄 고객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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