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상남도 '미래소재 연구' 창원 재료연구소 승격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상남도는 25일 창원의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를 연구원으로 승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소재 분야가 산업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일본과 독일, 중국 등 재료 관련 독립 연구기관을 보유한 국가처럼 재료연구소(2007년 설립)의 예산이나 인원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도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정부 출연연구소와 부설기관 설치운영 기준’에 관한 용역에 재료연구소의 연구원 승격 필요성이 포함되도록 할 계획이다.

    창원상의 등 지역경제계를 중심으로 요구해온 재료연구소의 원 승격 관련 법안은 국회 상임위에 계류 중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업 혁신·학생 취업 두마리 토끼 잡은 서울대 AI 재교육"

      서울대에 기업들의 인공지능(AI) 혁신을 돕는 전문가팀이 결성됐다. 기업이 AI를 통해 풀고 싶은 과제와 자사에 축적된 데이터를 제공하면, 서울대 교수들의 지도를 받는 전담팀이 3개월간 해당 기업에 상주하며 프로젝트...

    2. 2

      삼성·SK 반도체학과 정시 지원 39% 급증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자가 전년 대비 3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열풍에 올라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연일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면서...

    3. 3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필요"…서강대·국민대, 등록금 인상 결정

      서강대와 국민대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등록금을 올리지 않으면 대학이 적자에 직면할 가능성이 클 정도로 재정 상태가 열악해졌기 때문이다. 서울 주요 사립대학도 등록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