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호선 교대역서 열차 고장…승객들 45분간 불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오후 4시43분께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교대역에서 외선순환(강남역 방향) 열차가 고장, 2호선 운행이 45분가량 차질을 빚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해당 열차는 비상제동 기능이 고장 나는 바람에 총 10량 중 6량이 승강장에 진입한 상태로 멈췄다. 이로 인해 교대역 인근 구간 2호선 운행이 중단됐고, 고장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수백 명은 수십 분 동안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공사 측은 승객을 모두 하차시킨 다음, 오후 5시 28분께 다른 열차로 고장 난 열차를 밀어내는 응급조치를 하고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전했다[tab title="탭"][/tab].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방 발령 거부한 직원 해고했더니…"봐주다 당했다" 날벼락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업무상 정당한 전보 명령을 거부했다 하더라도, 회사가 즉각적인 시정 요구나 징계 절차 없이 방치하다가 가장 수위가 높은 처분인 해고를 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시 거부 이후 면담 과정에서 관리자가 ...

    2. 2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3. 3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