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연구실+레스토랑=랩스토랑’ 캠페인 시작한 제약회사 등 입력2018.05.01 18:50 수정2018.05.02 01:38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연구실+레스토랑=랩스토랑’ 캠페인 시작한 제약회사▶한강변 재건축 ‘공공성 논란’ 배경은▶데이팅 앱 몸값은 138억▶인사담당자 66.5%, 불합격 이유 묻는 지원자에 ‘호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VC업계 금기 깬 세쿼이어…승자독식 대신 '전방위 베팅' [고은이의 VC투자노트] 오픈AI에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VC) 세쿼이어캐피털이 오픈AI 경쟁사인 앤스로픽에 첫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특정 승자에 베팅하던 전통적인 VC 전략에서 벗어나 AI 생태계 전체를 포섭하려는 전략적 행... 2 네이버 직원들이 '주말 출근' 반기는 이유…"경쟁률 8대 1" "부모님께 제가 멋진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걸 보여드릴 수 있었어요." "초등학생 아들이 '엄마 회사 좋다'며 계속 다니라 허락해 줬어요." "딸이 커서 꼭 네이버에 입사하고 싶다고 하네요."네이버 ... 3 "이게 뭐라고"…일손 줄이던 사장님들 급하게 '알바' 찾는다 [두쫀쿠 열풍①] "어떡해. 벌써 줄 엄청 길어." 한 20대 여성이 지난 주말 서울 강남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판매하는 한 디저트 매장 앞 대기줄을 보면서 남자친구에게 이 같이 말했다. 줄이 조금이나마 짧은 매장을 찾기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