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의 공기윤활시스템은 추가 구조 보강 없이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다. 파도나 조류와 같은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공기층을 형성, 마찰저항 저감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기존 선박보다 4% 이상의 연료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선박을 25년 운항한다고 가정할 때 1년치 연료 비용을 줄이는 셈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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