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머리사 메이어 전 야후 CEO 입력2018.05.03 19:43 수정2018.05.04 00:04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는 항상 준비되지 않은 일을 했고 그때마다 성장했다.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일에 부딪치고 헤쳐나가는 순간 새 돌파구가 열린다.”-머리사 메이어 전 야후 CEO, CNN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일간 17명 목숨 빼앗아…'연쇄 살인범' 정체에 발칵 뒤집힌 인도 인도 동부에서 성체 수컷 코끼리 한 마리가 주민을 공격해 최소 17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 자르칸드주 당국은 최근 7일 동안 사란다(Sara... 2 니컬라스 케이지도 탐낸 만화책…219억에 팔렸다 1938년 발행된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219억원에 팔렸다. 만화책 경매 사상 최고가다. 이 책은 한때 할리우드 배우 니컬러스 케이지가 소장한 것으로 유명하다.10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 3 네타냐후 "이란 시민 영웅적 행보…폭정 벗어나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1일(현지시간)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스라엘군은 필요할 경우 군사적으로 대응할 의향도 시사했다.이스라엘 총리실에 따르면 네타냐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