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텍, 1분기 영업익 86억원…전년비 9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텍은 지난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2.2% 늘어난 86억6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7억6300만원, 순이익은 69억6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9% 증가, 흑자전환했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800 돌파

      코스피가 장중 5800을 돌파하며 전인미답의 고지에 올랐다.20일 오후 2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8.25포인트(2.08%) 뛴 5795.5를 가리키고 있다. 1시50분께 코스피는 5806.6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기관 투자자의 자금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302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946억원, 3581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블랙록의 지분 확대 소식에 SK하이닉스(6.04%)가 급등하고 있다. 장중 SK하이닉스는 95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9.14%)도 급등하고 있다. 또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에 두산에너빌리티(5.49%)도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반면 대장주 삼성전자(-0.26%)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뒤로하고 현재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7.49포인트(0.65%) 하락한 1153.22를 가리키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79억원, 712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중이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마켓칼럼] 호주가 쏘아올린 (긴축을 향한 작은) 공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진호 우리은행 WM상품부 이코노미스트    선진국 중 첫 번째로 호주 중앙은행(RBA) 기준금리 인상 호주 중앙은행(RBA)이 최근 기준금리(Official Cash Rate)를 인상(2월 3일, 3.60%→3.85%)했다. 호주는 작년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25년 1월 ~ 25년 7월)을 유지한 이후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동결(2025년 8월~2026월 1월)을 지속해 왔었는데,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가팔라지면서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대 이후 교역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글로벌 경제는 어느 정도 공통된 경기 흐름을 공유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물가의 방향성도 동조화되면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도 (시차의 차이는 있으나) 방향성 측면에서는 공통된 사이클이 형성된 측면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코로나19 위기 이후 주요국 중 통화정책이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 그리고 동결 구간 거쳐 다시 인상으로 선회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을 수 있겠다. 호주의 기준금리 인상은 내부 요인이 더 크다는 점에서 일단은 안심 호주 중앙은행이 긴축으로 선회한 가장 큰 원인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정책목표(2~3%) 대비 높기 때문이다. 호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년 1월(1.9%) 이후 지속해서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최근 3.8%(26년 1월)까지 높아진 상황이다. 고용시장의 노동 부족에서 파생된 3%대의 높은 임금 상승률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호주 소비자물

    3. 3

      교보증권, ‘2026 윤리경영의 날’ 교육 실시...윤리문화 정착

      교보증권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 윤리경영의 날’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윤리경영의 날’은 비전의 핵심가치인 ‘정직’과 ‘성실’의 확립과 건전한 윤리적 조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지난 2021년부터 진행 중이다. 교육은 △윤리강령 및 윤리행동 지침, 윤리준칙 공유 △ 직급·세대·직무 차이에 대한 이해 및 사례공유 △ 자유토론 △윤리경영 자기평가 모니터링으로 구성됐다. 특히 ‘점점 더 어려워지는 꼰대와 MZ세대 갈등 해결책’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실시해, 서로 다른 관점과 역할을 존중하는 윤리 의식 함양에 중점을 뒀다. 교보증권은 직급·직무별 이해관계와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 이슈를 사례 중심으로 논의하며, 실질적인 예방 방안과 행동 기준을 점검할 방침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제도나 규정에 그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에서 출발한다”며 “핵심가치인 정직과 성실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해 신뢰받는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