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조선중앙방송, 김정은·시진핑 7일 회동 확인 보도 입력2018.05.08 20:09 수정2018.05.08 2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8일 보도했다.이 방송은 "조선 노동당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동지께서 주체107(2018)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 대련시를 방문하시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와 또다시 상봉하시였다"고 전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63%…반 년 만에 최고치 [NBS]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포인트로 오른 6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약 반년 만에 최고치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 2 李 대통령 "과학 천시하면 망해…국가연구자 제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역량 그 자체"라며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선정... 3 국힘, 당협위원장 37명 교체 지선 후로…"계파 찍어내기 아냐"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5일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해 교체를 권고했으나, 지도부는 최종 교체 결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다. 당 지도부는 일각의 '특정 계파 찍어내기' 의혹에 대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