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서울대병원, 19일 다발성경화증 강좌 입력2018.05.11 18:27 수정2018.05.12 02:09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대병원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어린이병원 1층 임상2강의실에서 다발성경화증과 시신경척수염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김성민 신경과 교수, 김훈 산부인과 교수, 최수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성관식 물리치료사 등이 두 질환 치료법, 재활운동법 등을 강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건 미쳤네요" 입소문…후기 올리자 '조회수 350만' 터졌다 지난해 4분기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 글로벌 시장에서 구글 제미나이가 '1강'으로 꼽히는 오픈AI의 챗GPT를 매섭게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경닷컴이 시밀러웹에서 2025년 ... 2 [단독] SKT, 집단소송 '조정 거부'…법정 다툼 이어지나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한 집단소송 과정에서 법원이 직권으로 권고한 조정 절차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러 로펌이 집단소송과 각종 분쟁조정 신청에 나선 가운데 SK텔레콤은 ... 3 셀인셀즈, 오가노이드 흉터재생 치료제 임상 2상 들어간다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전문 기업 셀인셀즈의 흉터 재생 치료제가 임상 2상에 나선다.셀인셀즈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축성 흉터 재생 치료제 후보물질 ‘TRTP-101’의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