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년 하반기 상암 DMC에 무인 자율주행버스 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국토부, 주행 시범지구 지정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지역에 세계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5G)을 융합한 자율협력주행 시범지구가 구축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구축과 자율주행 시범지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하고 14일 업무협약을 맺는다. C-ITS는 차량 간(V2V), 차량-인프라 간(V2I) 통신으로 정보를 받아 주변 교통환경을 인식하는 시스템이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주행 버스도 시범 운행한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름 만에 2억 '껑충'…헬리오시티 국평 31억 뚫었다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소재 9510가구 단지인 '헬리오시티'에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가 31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헬리오시티'...

    2. 2

      보증금 3억·月 150만원에 밥·청소 다 해준다…'노후 고민 끝'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정부가 중산층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 임대주택 모델인 ‘실버스테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월 거주비 등이 비싼 민간 실버타운과 저소득층 위주의 복지주택 사이에서 선택지를 찾지 못하는 수요자...

    3. 3

      17억 아파트 사려던 직장인, 중개사 '귀띔'에 깜짝 놀란 이유 [돈앤톡]

      "매매가가 15억원이 넘는데 대출이 4억원 이상 나온다고요?"직장인 A씨는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 매수를 앞두고 깜짝 놀랐습니다. A씨가 매수하기로 마음을 정한 아파트의 매매가는 17억7000만원으로, 10&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