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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이 추천하는 '서울 베이비페어', 17일부터 세텍전시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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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소유진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소유진
    세 아이의 엄마인 배우 소유진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제 11회 서울베이비페어가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세텍(SETES)에서 개최된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영육아 용품 ▲영유아 교육 ▲산모를 위한 건강 정보 등 총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영육아 용품관은 수유 및 침구, 내의 및 유아의류, 스킨케어, 유모차, 카시트, 분유, 영양제, 인테리어 소품 등 자녀를 양육하는데 필요한 양질의 제품이 마련된다.

    영유아 교육관은 태교용 도서·음반, 영유아 도서, 전집류, 완구, 팬시, 문구류 등 다채로운 전시품목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중인 서울베이비페어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중인 서울베이비페어
    이 밖에도 출산장려 캠페인, 제대혈은행, 산후도우미, 임산부 배려, 유아 및 어린이 안전 홍보부스 등 양질의 육아 정보를 소개해 미래의 성장 동력인 출산을 적극 장려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부대행사로는 ▲ 불우이웃 돕기 럭키백 ▲ 회원가입 이벤트 ▲ 영수증을 챙겨라 ▲ 임신 축하 선물팩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박람회 기간 계속 진행된다.

    박람회 개최 첫날인 17일과 둘째 날 18일에는 ▲웁스 유아 캐리어 가방(100명)▲코코몽 펫 음료수 1BOX(50명) ▲베베숲 1BOX(100명) ▲앙블랑 휴대용 캡형 1BOX(100명)▲ 3만원 상담의 키즈맘 선물세트(150명) 등을 증정하며, 18일과 19일에는 ▲로아커 초콜릿 웨하스 세트(1000명)를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모인 수익 일부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 베이비페어는 관람객 입장 편의 및 전시장 내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등록을 받지 않으며 키즈맘 회원가입, 초대권, 제휴사 인증,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즈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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