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씨엠은 이른바 ‘폰에 찍는 도장(제품명: 에코스 스탬프)’이란 기술로 알려진 스타트업이다. 싱가포르를 비롯한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19개국에서 모바일 스탬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질 모하바트라 NTCU 대표는 “싱가포르는 정부 차원에서 혁신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원투씨엠과 협력한 서비스는 혁신 기술 도입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영 원투씨엠글로벌 이사는 “NTCU와 협력을 발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